4/10 – Ziemlich gut
7. Jan. 2026
2박3일을 묵었습니다. 첫날 밤에 객실 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다음날 오전 일찍 이 문제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외출후 되돌아오면 고쳐 놓겠다 했지만 결국 해결하지 못했고 직원의 사과도, 설명도 들을수 없었습니다. 말이 안 통한다는 이유로 눈도 안맞추고 제가 번역기로 말하려하는데 번역기의 내용은 듣지도 보지도 않고 무시하며 종이에 객실 번호만 써서 무례한 태도로 제게 보여줬습니다. 객실또한 바로 옆방이였습니다. 과연 옆방인 그방은 변기가 잘 내려 갔을까요? 그리고 결국 객실을 바꿔주려했으면 오전에 제가 말했을때 바꿔줬으면 좋았을텐데요… 외출하여 관광하다 지친 몸으로 늦은 저녁에 들어온 후에야 객실을 바꾸라니요!! 하룻밤만 버티면 되니 번거롭고 피곤하기도해서 그냥 사용하기로하고 씻고 잠잘준비를 하고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을 노크를 하고 저희 방으로 남성이 들어오려했어요.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 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침대에서 자려고 쉬고 있었는데 늦은 밤에 찾아와 놀라서 잠시 늦게 문을 열어주게 된건데 잠겨있는 방문을 열고 들어 오려해서 너무 놀랐어요. 제 남편이 있어 다행이였습니다. 늦은 밤 찾아온 남자는 막힌 변기를 점검하러 왔더군요. 그럼 저희가 외출했을땐 점검을 안했단 말이 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렇게 들어 온 그와는 영어로도 대화가 안되었고 결국 잠시후 다시오겠단 말만하고 되돌아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오지 않았습니다. 우린 아침에 1층 로비 화장실을 이용하려 4층에서 내려가야 했어요. 직원이 좀더 친절하게 사과하고 말이 안통해도 설명하려 하는 의지가 있었다면 이렇게 까지 최하위 평점과 리뷰를 남기지 안았을거예요. 체크인 할때 남자직원의 친절한 서비스에 별 한개 더 준거지 아니였으면 별 한개도 아까웠을거예요. 이 곳에 다시 숙박할 의사는 절대 없어요.
Heungki
Heungki, Aufenthalt von 1 Nacht
Von Hotels.com geprüfte Gästebewertung




















